사용자가 고른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말소리 구간과 자막 초안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지원되는 브라우저와 기기에서는 더 빠르게 처리될 수 있으며, 자세한 흐름은 원본 영상 처리 방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 인공지능 자막 제작을 브라우저에서 끝내는 작업실
MagicSub Studio는 영상 제작자를 위한 브라우저 자막 작업실입니다. 사용량 제한이나 분당 과금 없이 인공지능 기반 자막 초안을 만들고, 화자 트랙과 파형을 보며 시간을 조정한 뒤, 편집 프로그램에서 이어 쓸 수 있는 형식으로 내보내도록 만든 자막 제작 도구입니다.
무엇을 줄이려고 만들었나요?
자막 작업은 전사 도구에서 텍스트를 받고, 다른 화면에서 시간을 고치고, 다시 편집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식으로 흩어지기 쉽습니다. MagicSub Studio는 이 흐름을 한 화면에 모아 말소리 구간 찾기, 화자 구분, 자막 편집, 내보내기를 이어서 처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특히 게임 영상, 인터뷰, 리뷰 영상처럼 여러 사람이 말하거나 말소리와 배경음이 섞인 영상에서 자막 블록을 직접 보며 다듬는 경험을 중요하게 봅니다. 자동 생성 결과를 그대로 믿기보다, 사용자가 빠르게 확인하고 고칠 수 있는 편집 화면을 중심에 둡니다.
기본 흐름
자막은 화자별 트랙으로 나뉘며, 파형과 재생 위치를 보면서 시작 시간, 끝 시간, 텍스트를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자막 결과와 화자 설정은 로그인한 계정의 작업으로 저장되고, 영상이나 오디오는 필요할 때 사용자가 로컬 파일로 다시 연결합니다.
파일 처리 원칙
원본 영상과 오디오 파일은 서버에 업로드하거나 보관하지 않습니다. 리뷰 화면에서 재생이 필요하면 사용자가 같은 파일을 로컬에서 연결하고, 작업은 기본적으로 3일 동안 보관합니다.
이 설계는 사용자가 자막을 편집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만 서버에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서버에는 자막 초안, 화자 설정, 작업 메타데이터만 남기며 영상 보관이나 미디어 호스팅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지원하는 내보내기
완성한 자막은 기본 자막(SRT/VTT), 스타일·플랫폼 자막(ASS/SSA/SBV/SMI/SUB), Timed Text(TTML/DFXP), 대본·데이터 파일(TXT/CSV/TSV/JSON/LRC), 편집 프로그램용 파일(Premiere Pro XML, MOGRT 적용 PRPROJ, DaVinci Resolve/Final Cut Pro FCPXML)로 받을 수 있습니다. 화자 이름, 접두어, 색상 같은 편집 정보는 가능한 형식에서 함께 반영하며, 프로그램별 차이는 편집 프로그램용 자막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자동 자막은 음질, 발화 속도, 배경음, 언어 설정에 따라 틀릴 수 있으므로 최종 배포 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자동 자막과 화자 구분은 기기 성능의 영향을 받습니다. 긴 영상은 데스크톱 브라우저 환경이 더 안정적입니다.
- 현재 공개 화면에서는 별도의 자동 문장 보정 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막 초안과 화자 트랙을 만든 뒤 사용자가 편집 화면에서 직접 다듬는 방식을 우선합니다.
바로 시작하기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고르고 자막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 사용하는 경우에는 가이드에서 작업 흐름과 내보내기 형식을 먼저 확인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