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프로그램에 가져가기 전 SRT나 TXT로 텍스트와 시간 정보를 빠르게 확인합니다.
Premiere Pro, DaVinci Resolve, Final Cut Pro 자막 내보내기
영상 편집자는 자막을 단순 텍스트로 끝내지 않고, 편집 프로그램 안에서 위치, 스타일, 템플릿, 컷 흐름에 맞춰 다시 다듬는 경우가 많습니다. MagicSub Studio의 내보내기는 이 후반 작업으로 넘어가기 위한 파일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
핵심 요약
- Premiere Pro는 SRT를 프로젝트로 가져오면 자막 트랙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 Final Cut Pro는 CEA-608, iTT, SRT 같은 유효한 캡션 파일을 직접 가져올 수 있습니다.
- DaVinci Resolve는 SRT 기반 자막 가져오기 흐름이 있으며, 프로젝트 설정과 타임코드 확인이 중요합니다.
Premiere Pro로 가져갈 때
Adobe 문서에 따르면 SRT 파일은 Premiere 프로젝트에 미디어처럼 가져온 뒤 시퀀스에 드래그해 자막 트랙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은 범용적이고 확인하기 쉽습니다.
MagicSub Studio는 여기에 더해 Premiere Pro XML을 별도 형식으로 제공합니다. 컷 편집 흐름에서 자막 블록을 타임라인 요소로 이어 다루고 싶다면 XML도 함께 받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DaVinci Resolve와 Final Cut Pro
Final Cut Pro는 유효한 CEA-608, iTT, SRT 캡션 파일을 프로젝트 타임라인으로 직접 가져올 수 있고, 캡션 역할과 언어 하위 역할을 지정합니다. Resolve는 SRT 기반 자막 가져오기 흐름을 제공하며, 자막 파일의 시간 정보와 타임라인 설정이 맞아야 합니다.
FCPXML 계열 파일은 타임라인 교환에 유용하지만, 프로그램별 해석 방식과 버전에 따라 가져온 뒤 추가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보내기 전에는 SRT나 TXT처럼 단순한 검수용 파일도 함께 받아두면 좋습니다.
템플릿 자막과의 관계
MOGRT, Motion Title, Fusion Title 같은 템플릿은 각 편집 프로그램 안에서 스타일을 입히는 영역에 가깝습니다. MagicSub Studio의 역할은 시작 시간, 끝 시간, 텍스트, 화자 정보를 편집 가능한 산출물로 넘기는 것입니다.
가져온 뒤에는 각 프로그램의 기능을 이용해 폰트, 위치, 색상, 모션 템플릿을 적용하는 식으로 후반 작업을 이어가면 됩니다.
추천 작업 순서
Premiere Pro는 Premiere XML, Resolve는 Resolve FCPXML, Final Cut Pro는 Final Cut FCPXML을 선택합니다.
가져온 뒤 자막 시작 지점, 프레임레이트, 전체 싱크가 맞는지 앞/중간/끝 구간을 확인합니다.
자막 텍스트가 편집 프로그램에 들어온 뒤 폰트, 색상, 위치, 템플릿을 각 프로그램 안에서 적용합니다.
검수 체크리스트
- 프로젝트 프레임레이트와 내보내기 FPS가 맞는가
- 타임라인 시작 시간이 00:00 기준인지, 다른 시작 타임코드를 쓰는지 확인했는가
- 가져온 자막이 캡션 트랙인지, 일반 타이틀/그래픽인지 구분했는가
- 최종 스타일은 편집 프로그램 안에서 다시 확인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템플릿 자막에 자동으로 텍스트가 들어가나요?
프로그램과 템플릿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MagicSub Studio는 텍스트와 시간 정보를 넘기는 데 초점을 두며, 템플릿 적용은 편집 프로그램 안에서 이어지는 작업입니다.
SRT와 XML/FCPXML을 둘 다 받을 필요가 있나요?
실무에서는 둘 다 받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XML/FCPXML 가져오기에 문제가 있으면 SRT로 비교하거나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공식 문서로 더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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