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Sub Studio에서 전체 자막과 화자별 자막을 내보내 타이밍 기준을 만듭니다.
자막 템플릿과 자동 자막 산출물을 함께 쓰는 방법
편집자는 자막 템플릿을 만들어두고 반복해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자동 자막 산출물과 템플릿 자막은 같은 층위의 파일이 아닙니다. 자동 자막 파일은 주로 텍스트와 시간 정보를 넘기고, 템플릿은 편집 프로그램 안에서 스타일과 모션을 입히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핵심 요약
- 자동 자막 파일은 텍스트와 시간 정보를 넘기는 출발점입니다.
- MOGRT, Motion Title, Fusion Title은 편집 프로그램 안에서 스타일을 입히는 후반 작업입니다.
- 가장 현실적인 흐름은 자동 자막으로 타이밍을 잡고, 편집 프로그램에서 템플릿 스타일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한눈에 비교
| 구분 | 담당하는 것 | 주의할 점 |
|---|---|---|
| SRT/VTT | 자막 텍스트와 시작/끝 시간 | 고급 모션 템플릿 정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 XML/FCPXML | 타임라인으로 이어갈 수 있는 자막 배치 정보 | 프로그램별 해석과 스타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 MOGRT/Motion Title/Fusion Title | 폰트, 위치, 모션, 디자인 템플릿 | 텍스트를 자동으로 대량 주입하는 방식은 프로그램/템플릿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
왜 자동 자막이 템플릿을 바로 채우지 못할 수 있나요?
템플릿 자막은 보통 편집 프로그램 내부의 그래픽, 타이틀, 모션 요소입니다. 반면 SRT나 FCPXML은 시간과 텍스트를 전달하는 파일입니다. 둘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자막 파일을 가져온다고 모든 템플릿 입력칸이 자동으로 채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자동 자막 산출물은 타이밍과 텍스트를 잡는 기준으로 쓰고, 디자인은 편집 프로그램 안에서 적용한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무적으로 가장 안전한 흐름
먼저 SRT나 XML/FCPXML로 자막을 가져와 텍스트와 시간 싱크를 검수합니다. 그 다음 프로그램 안에서 캡션을 그래픽이나 타이틀로 바꾸거나, 템플릿에 맞춰 필요한 구간을 적용합니다.
반복 포맷이 있는 채널이라면 MagicSub Studio에서 화자별 파일을 받아 화자별 스타일 적용 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추천 작업 순서
SRT 또는 프로그램용 XML/FCPXML을 가져와 앞/중간/끝 싱크를 확인합니다.
현재 쓰는 템플릿이 캡션 트랙에 바로 적용되는지, 그래픽/타이틀 변환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화자별 색상, 위치, 폰트, 줄 수 기준을 정해 다음 영상에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 자막 결과를 보고 템플릿에 수동으로 다시 타이핑해야 하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SRT나 XML/FCPXML로 텍스트와 시간 정보를 가져온 뒤 프로그램 기능으로 스타일을 입힐 수 있습니다. 다만 템플릿 구조에 따라 일부 수동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화자별 파일은 템플릿 작업에 도움이 되나요?
도움이 됩니다. 화자별로 색상이나 위치가 다른 템플릿을 쓰는 경우, 개별 파일을 기준으로 트랙이나 스타일 적용 범위를 나누기 쉽습니다.
공식 문서로 더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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